[社告]키뉴스(KINEWS)가 역삼동 시대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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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뉴스
  • 승인 2018.05.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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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뉴스 역삼동 사옥 내 편집국 전경

키뉴스(KINEWS)가 새로운 사옥에서 IT 기반 우리나라 대표 온라인 디지털경제 미디어로 도약을 선언합니다.

키뉴스(대표 김영준)가 5월 2일 역삼동 사옥에서 새롭게 출발합니다. 올해로 창간 11년을 맞은 키뉴스(2007년 4월 19일 창간)는 그동안 IT 분야에서 생생한 현장 정보와 다양한 이슈를 독자들에게 전해왔습니다.

키뉴스는 역삼동 사옥 이전과 함께 통신/방송, 스마트 기기, 인터넷, 게임,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블록체인 등 IT분야를 넘어 창업 및 벤처, 유통, 금융(핀테크 가상화폐 인터넷전문은행)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키뉴스 조직은 총 3팀으로 ▲국내외 ICT 분야의 실시간 이슈와 정보를 전하는 정보통신팀 ▲해외 IT 업계의 동향을 파악해 인사이트를 전하는 국제팀 ▲핀테크,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차세대 기술 혁신을 전하는 디지털 경제팀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온라인 경제 미디어 키뉴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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