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8GB 램· 512GB 모델 출시...KT 사이트에서 확인돼
갤럭시노트9, 8GB 램· 512GB 모델 출시...KT 사이트에서 확인돼
  • 백연식 기자
  • 승인 2018.06.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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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 램 8GB·용량 512GB 모델, 국내 시장 뿐 아니라 중국 시장 출시 유력

[키뉴스 백연식 기자] 오는 8월 9일 공개될 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가 램 8GB/ 용량 512GB 모델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국내 이통사인 KT 웹사이트에도 갤럭시노트9 512GB 모델 사진이 올라와 램 8GB/ 용량 512GB 모델 출시는 확실시된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 갤럭시노트9의 512GB 모델이 KT의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확인돼 국내 시장의 출시가 거의 확정됐다고 IT전문매체 GSM아레나는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및 다른 시장의 경우에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 램 8GB/ 용량 512GB 모델을 출시할 것이 유력하지만 유럽시장의 경우 이 모델이 시장에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성능이 더 향상되고, 무선 충전 속도도 더 빨리지고, 새로운 브라운 색상이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GSM아레나는 전했다. 

갤럭시노트9은 갤럭시S9시리즈처럼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와 엑시노스 9810을 적용할 것이 확실시 된다. 또한 6.4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전작인 갤럭시노트8은 6.3인치, 올해 출시된 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였다. 갤럭시노트9 전면에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센서는 장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 갤럭시노트8은 후면 듀얼 카메라 바로 옆에 지문인식센서가 위치했는데 갤럭시노트9의 경우 지문센서 위치가 듀얼 카메라 아래쪽으로 바뀌었다. 

빅스비 2.0 버전이 갤럭시노트9에 적용될 것이 유력하다. 빅스비 2.0은 더 향상된 자연어 처리, 개선된 소음 제거, 빠른 응답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빅스비 버튼은 갤럭시노트9 전작처럼 왼쪽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된다.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의 배터리 용량은 3850mAh 또는 4000mAh 일 것이 유력하다. 갤럭시노트8의 경우 3300mAh였고, 2016년 배터리 폭발 사고가 났던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용량은 3500mAh였다. 
 

KT 웹사이트를 통해 갤럭시노트9 512GB 모델 출시가 확인됐다 (사진=GSM아레나)
KT 웹사이트를 통해 갤럭시노트9 512GB 모델 출시가 확인됐다 (사진=GSM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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