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대상포진 주의보, 면역력 지키려면 장 건강부터
여름철 대상포진 주의보, 면역력 지키려면 장 건강부터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8.07.11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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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뉴스 이길주 기자] 여름철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상포진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71만1천4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2년에 비해 약 23% 증가한 수치이며, 월별로 살펴본 결과 특히 여름철에 환자가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

대상포진은 인구의 20%가 생애 한 번 경험하며, 1년에 1000명 당 3~5명 꼴로 발생하는 흔한 신경계 감염 질환이다. 어릴 때 수두를 앓은 사람의 몸에 남아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활동을 재개하면서 발병하는데, 통증과 함께 몸의 한쪽에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발열, 오한, 두통, 메스꺼움 등 다양한 증세가 나타나며, 치료를 받아도 ‘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각종 후유증이 이어질 수 있다.

대상포진은 과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중·노년층에서 주로 발병했지만 요즘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과도한 업무, 불규칙한 식생활,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돼 대상포진이 발병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바이오일레븐 전 제품 이미지(사진=바이오일레븐)
바이오일레븐 전 제품 이미지(사진=바이오일레븐)

특히 여름에는 냉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차, 열대야로 인한 수면 장애, 체력 저하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면역력을 길러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체온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잡아주는 근력ž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필수다. 또한 과음, 과로를 피하고 균형 있는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기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 증강에 보다 도움이 된다.

인체의 장은 영양분 흡수와 노폐물 배출을 담당하는 소화기관이면서 인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분포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해 장에서 1차적인 방어막 역할을 수행하는 유익균을 활성화시키면 면역물질 생성과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의 ‘드시모네’는 이탈리아의 임상면역학, 소화기 내과, 감염의학과 분야 전문의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박사가 개발한 ‘드시모네 포뮬러’를 원료로 한다.

드시모네 포뮬러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8가지 유익균 4,500억 마리를 이상적으로 배합해 세계 특허를 받았으며, 200편 이상의 SCI 등재 논문을 통해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확인받고 있다.

또한 미국, 독일, 영국 소화기 내과의 장 질환 치료 가이드라인에도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인체 면역력 증강에 큰 도움을 준다.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인정 받기도 했다.

김석진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 김석진좋은균연구소 소장은 “대상포진은 한번 걸리면 치유됐더라도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면서 “평소 영양소 섭취와 생활 습관에 신경 쓰고 장내 유익균의 비중을 늘리면 장 건강은 물론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강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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