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USB-A 대신 USB-C 케이블 기본 제공...새 아이폰부터 바뀔듯
애플, USB-A 대신 USB-C 케이블 기본 제공...새 아이폰부터 바뀔듯
  • 석대건 기자
  • 승인 2018.09.06 1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키뉴스 석대건 기자] 애플이 USB-C에서 라이트닝으로 전환(USB-C to Lightning)하는 케이블과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파워 어댑터를 제공할 수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각), 더버지는 일본 마코마카라를 인용해 서드 파티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이 애플 MFi 프로그램을 통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이 새로운 기기에 제공될 아이폰 케이블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이에 애플이 제공해온 USB-A 투 라이트닝 케이블 대신, 고속충전이 가능한 파워 어댑터와 함께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을 제공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이그동안 애플은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을 독점 생산해왔으나, 자사 MFi 파트너에게 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아이폰 모델부터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사진=애플)

올해 초, 애플은 USB-C-라이트닝 케이블 가격을 $25에서 $19로 인하했다.

또 최근 제조업체들에게 최대 15W의 충전 표준 파워 어댑터와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파워 어댑터와 함께 18W 충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연례 하드웨어 이벤트는 오는 12일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관련기사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편집인 : 김영준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news@kinews.net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