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한 U+투게더 적금',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LG유플러스 '신한 U+투게더 적금',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 백연식 기자
  • 승인 2018.10.22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연 4.1% 금리 제공하는 '신한 U+투게더 적금' 가입 고객 증가

[키뉴스 백연식 기자] LG유플러스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손잡고 LG유플러스 고객만을 위해 선보인 신한 U+투게더 적금이 국내 최고 수준 금리 혜택 제공으로 가입 고객이 증가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신한금융그룹은 양사의 통신·금융 핵심역랑을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사업 공동추진과 신규 미래사업 발굴에 협력, 지난 4월 최대 연 4.1% 금리 혜택이 가능한 제휴 적금상품인 신한 U+투게더 적금을 선보였다.

신한 U+투게더 적금은 본인 명의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이 가입할 경우 기본금리 연 1.5%에 우대금리 연 1%와 LG유플러스 모바일 1년 이상 사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최고 연 1.6%의 추가 혜택으로 최대 연 4.1%의 금리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이라면 누구나 국내 최고 수준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쉬운 우대 조건과, 신한은행 지점은 물론 신한 SOL앱과 신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한 간편한 가입 방식으로 고객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손잡고 LG유플러스 고객만을 위해 선보인 신한 U+투게더 적금이 국내 최고 수준 금리 혜택 제공으로 가입 고객이 증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손잡고 LG유플러스 고객만을 위해 선보인 신한 U+투게더 적금이 국내 최고 수준 금리 혜택 제공으로 가입 고객이 증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고객 관심에 대한 감사 행사로 22일부터 한달 간 신한 U+투게더 적금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영화상품권 2매(250명) ▲커피교환권(100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 지점 방문 혹은 신한 SOL앱과 신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적금 가입 및 이벤트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적금 외에도 U+멤버십 포인트로 스포츠 및 레저 특화 보험료 납부가 가능한 신한생명의 ‘(무)신한스포츠&레저보장보험’도 스키, 스노보드 등 다가올 겨울철 레저 안전사고에 대비해 문의 및 가입 고객이 증가 추세에 있다.

신한생명 (무)신한스포츠&레저보장보험은 LG유플러스 고객의 경우 멤버십 포인트 약 1만점으로 한 번만 보험료를 납부하면 운동, 여행,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상해를 계약 기간 1년간 최고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무)신한스포츠&레저보장보험은 만 19세에서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성별 및 나이에 따라 보험료는 상이하게 책정된다. 보험 가입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및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앱에 안내된 LG유플러스 고객 전용 신한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상세내용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 및 신한생명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쉽고 편하게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 제휴상품을 선보였고, 현명한 투자를 지향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금융 우대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관련기사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편집인 : 김영준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news@kinews.net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