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프로야구 누적 이용자 2000만 육박, 순 사용자수 150만 돌파
U+프로야구 누적 이용자 2000만 육박, 순 사용자수 150만 돌파
  • 백연식 기자
  • 승인 2018.10.25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지션별 영상 시청이벤트 진행…추첨 통해 노트북, 프로야구 유니폼, 커피교환권 증정

[키뉴스 백연식 기자] LG유플러스는 올해 4월 새롭게 선보인 U+프로야구의 6개월 간 일별 누적 이용자 수가 1900만명 수준으로 2000만명에 육박했다고 25일 밝혔다. 순 사용자수는 150만명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 출시 후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등 다른 앱이나 TV중계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을 적극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야구팬들이 즐겨 찾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대규모 체험부스를 운영해 고객이 직접 U+프로야구 서비스를 시연·체험하기도 했다.

또, 9월 한달 간 경기 중 실시간 그래픽과 데이터를 결합해 제공하는 AR입체중계를 시범 서비스해 투구·타구·주루·수비 궤적 등의 데이터 그래픽을 프로야구 생중계 화면과 함께 제공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내년 5G 상용화 시엔 화질, 화면수, 타임슬라이스, VR/AR 등 5G향 기능을 대폭 강화한 고객 체감형 스포츠 중계 서비스로 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4대 핵심 기능으로 새롭게 선보인 U+프로야구의 6개월 간 일별 누적 이용자 수가 2000만명에 육박, 순 사용자수는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4대 핵심 기능으로 새롭게 선보인 U+프로야구의 6개월 간 일별 누적 이용자 수가 2000만명에 육박, 순 사용자수는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한편, U+프로야구에서는 11월 12일까지 포지션별 영상 시청이벤트를 진행한다. U+프로야구 앱에서 야구 생중계 시청 시 포지션별 영상을 보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LG올뉴그램 노트북(2명) ▲프로야구 유니폼(20명) ▲커피교환권(200명)을 증정한다. 포지션별 영상을 많이 시청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U+프로야구에서 제공하는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상대 전적 비교, TV로 크게 보기 등 4대 핵심 기능으로 야구팬들 사이 입소문을 타며 포스트 시즌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기능, 5G 기술로 더 발전된 기능을 선보이며 전 국민에게 사랑 받는 서비스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관련기사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편집인 : 김영준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news@kinews.net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