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2019년 정기 임원인사 발표…AI,클라우드, 블록체인 신기술 리더십 강화
삼성SDS, 2019년 정기 임원인사 발표…AI,클라우드, 블록체인 신기술 리더십 강화
  • 석대건 기자
  • 승인 2018.12.06 15: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 임원 대거 약진…10명으로 사상 최대

[키뉴스 석대건 기자] 삼성SDS(대표 홍원표)는 12월 6일자로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10명, 마스터(Master) 1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하였다.

삼성SDS는 혁신적 성장을 이룬 스마트팩토리사업부와 선도적 기술 역량 확보에 기여한 연구소를 비롯해 IT혁신사업부, 클라우드사업부, 솔루션사업부, 물류부문, 개발실 등 각 부서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고 미래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승진시켰다.

올해도 여성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윤심 연구소장이 삼성SDS 최초로 여성 부사장 시대를 열었고, 전무 1명, 상무 2명이 승진되면서 전체 여성 임원 수도 사상 최대인 10명으로 늘었다. 해외 사업에서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사업 성과를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법인장이 전무로 승진하였다.

특히, 세계 최초로 부채널 공격을 차단하는 암호 기술을 확보한 보안연구팀장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지능화그룹장은 발탁 승진되었다.

삼성SDS는 이번 인사를 통해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신기술 기반의 사업경쟁력과 기술리더십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임원 승진자 명단 >
 
▲ 전무 → 부사장 승진(2명)
    윤심, 이재철
 
▲ 상무 → 전무 승진(5명)
   심헌섭, 이상욱, 정석목, 황기영, 홍혜진
 
▲ 부장 → 상무 승진(10명)
   마영일(준법경영팀)
   박창홍(IT혁신사업부 ERP사업팀 사업기획그룹장)
   신계영(스마트팩토리사업부 플랫폼팀 지능화그룹장)
   양수연(클라우드사업부 CMS사업담당 기술팀장)
   엄태덕(개발실 실행팀장)
   우용호(물류사업부문 스마트물류사업부 한국권역팀장)
   이승준(스마트팩토리사업부 MES팀장)
   이은주(연구소 데이터분석센터 데이터분석Lab장)
   임준석(솔루션사업부 솔루션사업개발팀장)
   전민섭(IT혁신사업부 지원그룹장)
 
▲ 부장 → 마스터(Master) 선임(1명)
   조지훈(연구소 보안연구팀장)

※ 부사장 승진자 프로필

왼쪽부터 윤심, 이재철 신임 부사장(사진=삼성SDS)
왼쪽부터 윤심, 이재철 신임 부사장(사진=삼성SDS)

성    명 : 윤  심(55세)
학    력 : 파리제6大(박사/석사), 중앙大(학사) 
직    책 : 연구소장
직무이력 : 2013. 07 ~   연구소장 
                2011. 12 ~   전략마케팅팀장
                2005. 01 ~   Incubation 센터장
                1996. 05 ~   삼성SDS 입사
 

성    명 : 이재철(58세)
학    력 : 경북大(학사) 
직    책 : 스마트팩토리사업부장
직무이력 : 2017. 05 ~   스마트팩토리사업부장
                2011. 12 ~   삼성SDS MES 2팀장
                2002. 01 ~   삼성전자 기술정보그룹장
               1987. 01 ~   삼성반도체통신 입사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편집인 : 김영준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news@kinews.net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