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아이돌 라이브 12만 다운로드 돌파, "이용자 중 여성 64%, 18~24세 59%"
U+아이돌 라이브 12만 다운로드 돌파, "이용자 중 여성 64%, 18~24세 59%"
  • 백연식 기자
  • 승인 2018.12.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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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4세에서는 남성 이용자 더 높아, '이모팬'보다 '삼촌팬'이 더 강세

[키뉴스 백연식 기자] LG유플러스는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하는 미디어 플랫폼 U+아이돌 라이브가 출시 한달 만에 다운로드 12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10월 말 출시된 U+아이돌 라이브 월간 누적 순방문자수(UV)는 20만명을 넘어섰다.

LG유플러스는 아이돌 전문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정형돈, 데프콘 씨를 모델로 제작한 TV·신문 광고로 멤버별 영상, 카메라별 영상, 지난 영상 다시보기, 방송 출연 알림 받기 등 U+아이돌 라이브 4대 핵심 기능을 고객에게 적극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출시 당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대규모 체험부스를 운영, 2만5000여 명의 고객이 직접 U+아이돌 라이브 기능을 이용해 보기도 했다. 외에도 앱 설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SBS 플러스 더쇼 방청권, 2018 MGA, 2018 AAA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등 U+아이돌 라이브를 적극 홍보했다.

LG유플러스는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하는 미디어 플랫폼 U+아이돌 라이브가 출시 한달 만에 다운로드 12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하는 미디어 플랫폼 U+아이돌 라이브가 출시 한달 만에 다운로드 12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연령대별 U+아이돌 라이브 이용자 분석 결과 전체 이용자 중 64%가 여성 이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8~24세 여성 이용자는 43%, 남성 이용자는 15%를 기록하며 해당 연령대 이용자가 전체의 59%를 기록했다. 

전체 연령대에서 전반적으로 여성 이용자가 우세한 가운데 35~44세에서는 남성 이용자가 6%로 5%인 여성 이용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모팬보다 삼촌팬이 강세인 것이다.

이정우 LG유플러스 뮤직서비스팀장은 “아이돌 팬 사이에서 내가 좋아하는 멤버만 골라 보는 멤버별 영상이 트위터 등 SNS 입소문을 타며 단기간 내 앱 다운로드 12만 건을 돌파했다”며 “연내 VR/AR 기능 고도화로 아이돌 팬의 일상을 바꾸는 진정한 5G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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