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특집다큐 3부작 전국 동시방송
티브로드, 특집다큐 3부작 전국 동시방송
  • 유다정 기자
  • 승인 2018.12.26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키뉴스 유다정 기자]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 티브로드(대표 강신웅)가 연말연시를 맞아 자체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를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밤 10시, 전국 동시방송한다.

1부 ‘시대를 앞서간 국가정보조직 제국익문사’는 대한제국 초대황제 고종이 황제 직속으로 설립한 비밀정보기관의 숨겨진 독립투쟁활동을 따라가본다. 2부와 3부는 현재 직면해 있는 사회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해본다.  2부 ‘자동차의 미래, 수소에서 답을 찾다’는 자원고갈만이 아니라 극심한 미세먼지로 고통받고 있는 이 시점에서 클린에너지에 대한 답을 찾아본다. 환경 문제에서 더 나아가 OECD의 ‘How’s Life 2017’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최하위권에 속한다. 3부 ‘우리도 워라밸이 가능할까요?’에서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주요 키워드가 될 삶의 질 추구에 대해 다룬다.

이번에 선보일 티브로드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은 모두 지난 3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방송제작지원사업을 통해 기획구성력을 인정받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26일 (수) 밤 10시 - <1부> 시대를 앞서간 국가정보조직 제국익문사

1부는 티브로드 수원방송에서 제작한 ‘시대를 앞서간 국가정보조직 제국익문사’가 방송된다.

안중근 의사 서거 109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다큐로 항일운동의 구심적 역할을 했던 비밀정보기관 제국익문사의 활동과 그 흔적을 추적한 내용을 담고 있다. 100여년 전에 이뤄진 독립투쟁의 역사를 재조명해볼 수 있고, 당시 정보기관의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시대를 앞선 국가정보조직 제국익문사
시대를 앞선 국가정보조직 제국익문사

27일 (목) 밤 10시 - <2부> 자동차의 미래, 수소에서 답을 찾다

약 7개월간의 제작 기간을 거친 티브로드 abc방송의 ‘자동차의 미래, 수소에서 답을 찾다’가 선을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세 먼지로 인한 대기 오염과 석유 자원 고갈 등 현재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자동차 대체에너지로서 수소의 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독일과 일본 현지를 오가며 제작된 이번 특집 다큐에는 각국의 수소자동차 현황과 수소자동차로 인한 미세먼지 절감효과, 대체에너지로서의 가능성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8일 (금) 밤 10시 - <3부> 우리도 워라밸이 가능할까요?

2018년 주요 키워드로 등장한 ‘워라밸’. 일과 일상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삶이 라이프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마지막 3부인 티브로드 한빛방송의 ‘우리도 워라밸이 가능할까요?’는 현재의 노동계를 진단해보고, 수평적이고 새로운 소통과 연대 속에서 노동과 근로자가 존중 받는 사회로 가기 위한 길을 탐색해 본다.

티브로드 송재혁 보도제작국장은 “시청자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 심어주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가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와 같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제작으로 지역채널의 공익적 가치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티브로드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은 티브로드 디지털케이블TV VOD나 티브로드 앱, 티브로드 지역채널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관련기사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편집인 : 김영준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news@kinews.net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