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최대 52% 할인 ‘완벽한 설날’ 실시
11번가, 최대 52% 할인 ‘완벽한 설날’ 실시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9.01.14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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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생산자.브랜드사와 협업 품질 내세워
상품 추천.큐레이션 강화, 선물 대상이나 목적 맞는 테마별 상품 제안

[키뉴스 이길주 기자] 11번가(사장 이상호)가 가성비 좋은 설 선물세트 3천여 개(최대 52% 할인)를 앞세워 14일 부터 오는 30일까지 설 프로모션 ‘완벽한 설날’을 실시한다.

총 3번의 중복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세배 딜’부터 지역생산자.브랜드사와 협업한 실속형 선물세트 마련,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 추천.큐레이션 영역에 집중했다.

하루 3개씩 내놓는 ‘세배 딜’은 설 맞이 10% 할인쿠폰에 상품별 중복 보너스쿠폰(최대 22%)을 더하고 T멤버십 할인(최대 22%)까지 총 3번의 트리플 할인을 받으면 보다 합리적인 설 선물 구매가 가능하다.

14일에는 ‘정관장 홍삼원세트 50ml 20포(2세트)’를 최종혜택가 3만6810원에 구매할 수 있고 그 외 11번가 단독 실속구성 ‘LG생활건강 촉촉 그린 가드닝 세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가성비 높은 3천개 설 선물세트 최대 52% 할인(사진=11번가)
11번가, 가성비 높은 3천개 설 선물세트 최대 52% 할인(사진=11번가)

이번 설 행사는 지역생산자나 브랜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성비 좋은 상품 수급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11번가 임현동 마트 담당은 “고객들이 매년 명절 때마다 수많은 설 행사와 선물세트 사이에서 어떤 상품을 사야 할지 고민하고 여러 상품의 품질과 가격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겪는 선택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품질 좋은 상품 수급에 힘썼다”며, “큰 고민 없이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생산자들의 이름을 내건 신선 선물세트나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성비를 앞세운 11번가 단독구성 상품 마련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11번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기획 선물세트는 필요한 상품으로만 구성해 가성비를 극대화하거나 젊은 고객들이 선호할 만한 트렌디한 패키지로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퓨전.신품종을 테마로 한 이색상품도 마련했다.

고객들이 직접 비교검색 하지 않아도 추천.큐레이션을 통해 선물 대상이나 목적에 맞는 상품을 제안해 고객편의를 극대화한 선물 검색추천서비스도 금주 중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 타깃별 정확한 선물 추천을 위해 2017년~2018년 설 시즌 동안 많이 검색된 키워드와 인기 설 선물 구매 리뷰를 교차 분석했다.

고객들이 11번가 검색창에 ‘설날 선물세트’, ‘설날 부모님 선물 추천’ 등을 검색하면 대상별 ▲부모님(시부모님, 처가, 시댁, 어머니 등) ▲친인척(큰아버지, 이모, 삼촌 등) ▲지인(남자동료, 여자동료, 회사 등) ▲선생님(남선생님, 어린이집 등) 추천 인기 상품을 보여주는 형태다. 

쇼핑 목적에 맞는 다양한 상품 큐레이션도 선보인다. ▲테마별 명절 준비(준비식품.주방용품.가전용품.차례용품.안전귀향.가족놀거리)를 위한 ‘준비용품’ ▲해외직구로 건강식품을 주로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해외직구’ ▲대량구매 고객들에게 OK캐쉬백 적립혜택을 제공하는 ‘다다익선’ 등 여러 고객들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한 세분화된 상품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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