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키뉴스 경력기자 공개채용 
[社告] 키뉴스 경력기자 공개채용 
  • 키뉴스
  • 승인 2019.02.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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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디지털경제 미디어 키뉴스(KINEWS)가 경력기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키뉴스는 지난 2007년 아이티투데이로 창간한 이래, 12년 동안 ICT 전문지로 통신·인터넷 비즈니스·컴퓨팅·게임·디스플레이·디지털 기기 등 디지털 시대의 핵심 테마를 심층 분석해 왔습니다. 

2017년 1월 창간 10주년을 맞이해 Korea IT & Industry News로 매체명을 바꾸고, 2018년에는 사옥을 역삼동으로 이전했습니다. 이후 취재기자를 충원하는 등 IT 기반의 디지털경제 미디어로 취재분야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는 대학생 기자단인 <키뉴스 서포터즈 1기>를 운영하며, 이 시대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험적인 기사 콘텐츠를 통해 향후 미디어 변화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키뉴스는 네이버 뉴스스탠드와 기사검색, 다음 기사검색, 네이트 CP 등에 제휴돼 있으며, 올해부터는 새로운 방식의 기사와 참신한 유통채널 확보를 통해 사세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경험이 있는 경력기자 공개채용을 통해 회사와 기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응시자격은 활동 분야 및 연차와 상관 없이 발로 뛰는 취재에 자신이 있고, 딱딱한 기사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마음가짐만 있으면 됩니다. 학력제한 또한 없습니다. (IT 분야 취재경험이 있다면 약간의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키뉴스 사무실 전경
키뉴스 사무실 전경

▲ 모집요강
- 접수 기간 : 2월 7일(목)~2월18일(월)까지
- 제출 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기명기사) 3건 
- 접수 방법 : 이메일(kinews@kinews.net)
- 전형 방법 : 1차 서류, 2차 면접
- 면접 전형 : 서류 합격자에 개별 공지
- 응시자격 : 학력 및 경력분야/기간 제한 없음 (ICT 분야 경력기자 우대)
- 연봉 : 경력 협의 
- 합격후 제출서류 : 최종 합격 후 주민등록등본, 졸업증명서, 통장사본, 건강검진표 제출
- 문의 : 이메일 (담당자:mkpark@kinews1.com) 혹은 직통전화(02-786-0175)

▲ 기타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 문의 : 이메일(mkpark@ki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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