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소식] 개막 앞둔 프로야구...'어차피 우승은 두산 베어스'?
[오늘의 게임 소식] 개막 앞둔 프로야구...'어차피 우승은 두산 베어스'?
  • 유다정 기자
  • 승인 2019.03.22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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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뉴스 유다정 기자] 22일 오늘은 주말을 위한 게임 소식으로 가득했다.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맞이한 야구 게임은 물론, 대규모 업데이트와 스타크래프트∙오버워치 e스포츠 일정도 놓치지 말자.

야구9단, 2019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종 우승팀 ‘두산 베어스’ 예측

NHN빅풋이 개발하고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자체 시뮬레이션을 통해 2019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종 순위를 예측하고, 개막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구9단'은 2019 한국프로야구 개막에 앞서 자체적으로 선발 라인업을 예상, 정규 시즌과 동일하게 팀 당 144경기, 총 720경기를 시뮬레이션으로 돌려 결과를 산출했다. 선수별 능력치는 2018년 정규시즌 성적과 올해 시범경기 결과를 토대로 적용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외국인 선수도 자국리그의 성적을 기반으로 별도의 능력치를 적용했다.

올 시즌 역시 각 팀 별로 외국인 용병 선수와 FA 선수 등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활약도가 가장 큰 변수로 작용될 것으로 <야구9단>은 예측했으며, 전체적으로 3강(두산/SK/키움) 3중(LG/한화/삼성) 4약(KIA/롯데/KT/NC)으로 예상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올해 정규시즌 최종 우승팀은 ‘두산 베어스’로 나타났다. 지난 시즌 엄청난 승차로 정규시즌 1위를 거머 쥔 두산 베어스는 한국 시리즈에서 주전 선수들의 부상 등의 악재가 터지면서 SK 와이번스에 최종 우승을 내줬지만, 린드블럼과 후랭코프 등 최강 선발진을 포함한 막강한 전력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작년 정규 시즌과 비교해 특이한 부분은 하위권은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각각 3, 4위로 순위 상승을 이뤘다는 점이며, 가을 야구의 마지노선인 5위는 한화 이글스가 막차를 탈 것으로 내다봤다.

각 부문별 개인 순위로는 돌아온 거포 키움의 박병호 선수가 홈런 45개로 홈런왕에 복귀하고 타격왕은 0.356(3할5푼6리)를 차지한 키움 이정후 선수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타점왕은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두산 김재환 선수가 143 타점을 쓸어 담으며 1위에 오르고, 도루 부문은 삼성 박해민 선수가 39개의 도루로 5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투수 부문에 있어서는 두산 린드블럼이 2년 연속 막강한 구위를 뽐내며 17승과 2.98의 방어율로 다승왕과 방어율 두 부문을 차지하고, KIA의 새 외국인 선수 조 윌랜드가 189개로 탈삼진 왕에, 한화 정우람은 36세이브로 2년 연속 구원왕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KIA의 좌완 새내기 김기훈 선수는 10승 5패, 방어율 3.75의 호성적으로 신인왕급 활약을 펼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아울러 야구9단은 23일부터 시작하는 2019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다양한 개막 이벤트 3종을 시작했다. 먼저 ‘시즌티켓’ 이벤트로, 3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이향 스카우트 의뢰 시, ‘시즌티켓’을 얻을 수 있는데, 이 티켓으로 모바일 문화상품권과 티켓링크 야구예매권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또 스카우트 랭킹 이벤트에서는 이향의 팀 선수 영입 시 포인트를 활용,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며, 구장 리모델링 등급에 따라 매일 혹은 매주 주어지는 인게임 아이템 보상도 있다.

마지막으로 신규/복귀 구단주를 위한 아이템 선물 이벤트도 있는데, 신규 창단 구단주의 경우, 게임머니 30억볼과 10만 CP, 비타민 100개, 이향 스카우트 의뢰권 20장, 26세 이하 10레벨 선수 4명 등 푸짐한 혜택이 주어지며, 복귀 구단주에게도 5만 CP, 이향 스카우트 의뢰권 10장, 파산면제 및 플레잉코치 재계약 1회 지원, 26세 이하 10레벨 선수 1명 보상이 추가되는 등 여러 부분에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이미지=NHN)
(이미지=NHN)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19’, 신규 시즌 오픈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19’(이하 컴프매 LIVE 2019)에서 KBO 개막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컴프매 LIVE 2019’는 KBO를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사실적이고 정교한 구단 운영의 재미를 통해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야구팬과 게이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 ‘컴프매 LIVE 2019’는 KBO 경기의 실시간 정보를 기반으로 승부 예측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2019 LIVE모드’를 오픈했다. 유저는 경기 결과 및 선수 기록 등 예측 결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각 구단 및 선수의 영광의 순간들을 스토리 카드로 표현한 ‘메모러블’ 아이템이 추가되고, 이를 획득하기 위해 매주 주어진 미션 선수를 영입하는 ‘컬렉팀 미션’ 시스템이 도입돼 게임에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컴프매 LIVE 2019’는 지난 ‘컴프매 걸스 RETURNS’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컴프매 LIVE 2019’ 공식 모델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실제 KBO 구단에서 활약 중인 인기 치어리더 안지현ㆍ이나경ㆍ이주희 총 3명으로 많은 야구팬들의 호응과 함께 게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2019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와 새로운 비주얼로 찾아온 ‘컴프매 LIVE 2019’는 시즌 개막을 기다려온 많은 야구팬들과 게임 유저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더욱 새로워진 ‘컴프매 LIVE 2019’의 새로운 구단주가 되어 실제 필드에서 펼쳐지는 듯한 한국 야구의 재미를 손안에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컴프매 LIVE 2019’는 이번 시즌 오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풍성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기존, 신규, 복귀 유저를 대상으로 각각 다양한 보상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해 전 이용자가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이미지=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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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 이달 28일 출시

카카오게임즈가 사이게임즈의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를 이달 28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사이게임즈의 유명 PD 기무라 유이토가 개발한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50명 이상의 매력적인 미소녀들과 길드를 만들고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게임으로, 고품질 애니메이션 연출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방대한 즐길 거리 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초 공개된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특히 한 달 전부터 카카오톡 내 카카오게임과 구글 플레이 앱마켓을 통해 진행 중인 사전 예약 이벤트에 100만 명 이상이 모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게임 예약자 전원에게 특별 제작한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즉시 선물하고, 게임 출시 후에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쥬얼’(게임 재화)을 700개씩 지급한다. 또 구글 플레이에서 예약하는 이용자들에게 ‘쥬얼’ 300개를 제공한다. 

(이미지=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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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대규모 업데이트 티저 사이트 오픈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오는 3월 28일 진행 예정인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콘텐츠 정보를 공개하는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이용자들은 티저 사이트를 통해 출시 후 처음으로 추가되는 신규 직업 ‘암살자’를 비롯해 신규 던전 최종 보스 ‘포화란’,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는 ‘5막 시나리오’ 등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선보일 콘텐츠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은신과 거미줄로 적을 교란시키는 ‘암살자’의 화려한 액션 영상과 신규 던전인 바다뱀 보급기지의 최종 보스 ‘포화란’의 플레이 영상도 함께 엿볼 수 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신규 이용자들을 위해 신 서버 오픈도 예정하고 있다”며 “영웅 무기함, 초고속 성장을 위한 아이템, 복귀 지원 선물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서비스 100일을 맞아 영웅 장신구 상자, 최상급 수호석, 각성 백몽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미지=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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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히트작 ‘별이되어라!’ 대형 업데이트..시즌 6-4 지역 최초 오픈

게임빌이 히트작 ‘별이되어라!’의 시즌 6의 마지막 업데이트를 실시, 신비의 행성 ‘인푸’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과 신규 지역, 퀘스트를 추가했다.

신규 콘텐츠 ‘자원쟁탈전’도 선보였다. ‘자원쟁탈전’은 보드판 형태의 월드 맵에서 랜덤하게 매칭된 상대 유저와 배치된 자원을 쟁취하는 콘텐츠로 루비, 정수, SSS급 동료 등 다양한 보상의 획득이 가능하다.

더불어 5주년 이벤트 중 유저들의 호응이 좋았던 ‘호감도 시스템’을 정규 콘텐츠로 도입했다. 원하는 동료의 호감도를 100% 달성하면 해당 동료의 인피니티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신규 동료 2종 ‘호루스(전사)’와 ‘하토르(마법사)가 등장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인피니티 카드 뽑기권’을 증정하고, 내달 17일까지 특별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미지=게임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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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온라인 RPS게임 ‘하운즈:리로드’ 신규 파츠 및 미션 업데이트

넷마블은 온라인 RPS(Role Playing Shooting, 총싸움역할수행)게임 ‘하운즈:리로드’에 최강 성능을 보유한 신규 파츠 등장을 포함한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ST 패시브 트리플 파츠와 ST 액티브 트리플 파츠는 하나의 파츠로 세 개의 능력치를 한 번에 강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최대 5레벨까지 강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두 개의 능력치까지 강화가 가능했다.

신규 파우치 ‘밀짚모자 댕댕이 구급도구’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신규 파우치를 활용해 생존력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용자들은 챕터5의 2번째 인터미션 ‘윅브로크 포대 추가’로 지면에 떨어지는 폭격을 피해 적의 대공포를 처치하는 새로운 미션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봄맞이 초코초코 이벤트 퀘스트 10종이 추가됐으며 퀘스트 완료 시마다 각종 유용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전우애의 증표 초코 랜덤박스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신규 미션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메인 미션과 인터 미션 노멀 난이도를 플레이 할 시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윅브로크의 비밀상자’를 증정한다.

‘하운즈:리로드’는 외계 생명체 ‘윅브로크’와의 사실적인 전투 묘사 바탕으로 기존 RPG를 뛰어넘는 강력한 근접공격 및 다양한 총기공격을 통해 극도의 긴장감과 원초적 쾌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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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네이버 게임판’ 웹툰 연재 진행

넥슨은 인기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가 ‘네이버 게임판’과 협업해 웹툰을 선보인다. ‘녕구’, ‘돈미니’, ‘노동8호’ 등 ‘네이버 게임판’의 인기 작가 6명이 참여한 이번 웹툰 연재는 4월 10일까지 ‘네이버 게임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1일 첫 번째 순서로 공개된 ‘고갈왕’의 웹툰은 ‘카트라이더’에 얽힌 추억과 에피소드를 재치 있게 담아내 유저들의 공감을 얻었다.

넥슨은 웹툰 연재를 기념해 4월 10일까지 ‘카트라이더’ '네이버 게임판' 웹툰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 댓글을 작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넥슨 캐시’ 5천 원을 선물한다.

(이미지=넥슨)
(이미지=넥슨)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X 알렌 워커 ‘ON MY WAY’ 공개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출시 1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DJ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알렌 워커(Alan Walker)와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알렌 워커의 신곡 ‘On My Way’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로비 배경음악(BGM)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알렌 워커와 콜라보레이션 외에도 다양한 1주년 기념 콘텐츠를 선보인다. 로그인 화면과 로딩 이미지가 1주년 기념 이미지로 교체되며, 매일 접속 시 폭죽 아이템이 증정돼, 유저는 클래식 모드 시작 섬에서 폭죽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식 모드 시작 섬에서의 투척 아이템도 케이크 아이템으로 변경된다. 

또한 생일 병아리 이벤트 아이템을 100% 획득하고 번개무늬 긴 팔 티셔츠, 스페셜 상자 티켓 및 조각 등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는 생일 선물 상자 이벤트 아이템이 클래식 모드 및 인게임 이벤트에서 제공된다. 클래식 모드에 랜덤으로 음악이 흘러나오는 케이크가 등장하고 해당 케이크를 점화하여 업적을 달성하면 1주년 기념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플레어건 사용 시 1주년 특별 효과를 볼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보상도 제공한다. ▲글로벌 1주년 7일 누적 접속 이벤트(3/21~3/30) – 생일 선물 상자, 알렌 워커 마스크(Alan Walker Mask, 영구제) ▲글로벌 1주년 교환 이벤트 II(3/21~4/16) – 알렌 워커 티셔츠(Alan Walker T-shirt, 영구제), 1주년 전용 프로필(영구제), 챔피언 꼬꼬 헬멧(기간제), 스페셜 상자 교환권 조각 등 ▲생일 축하의 손길 이벤트(3/21~4/7) – 뻥쟁이 칭호(기간제), 강정 테두리(기간제) 등이 진행된다. 

펍지 공식 유튜브에서는 글로벌 1주년 기념 영상 공개와 함께 유튜브 구독자 수 5만 달성 이벤트가 펼쳐진다. 구독자 5만 달성 시 스페셜 상자 교환권 1개와 1주년 전용 테두리(영구제), 5000 BP가 주어진다. 1주년 기념 상자 판매 및 UC 충전 이벤트를 비롯해 3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로얄패스 시즌 6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이미지=펍지주식회사)
(이미지=펍지주식회사)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시즌 3 예선전 내일 시작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orea StarCraft League, KSL) 시즌3의 예선전이 23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온라인 예선이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에서 생존한 선수들에 한해 3월30일 오프라인 예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예선 경기들은 3월24일 정오부터, 오프라인 예선 경기들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주요 경기들을 위주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많은 팬들을 거느린 김정민과 정우서 해설, 서경환 캐스터가 이번 예선전부터 본격적으로 활약할 예정인 만큼 이들 중계진의 합이 경기를 지켜보는 팬들에게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4강에 진출, 시즌 3 본선 자동 진출권을 확보한 김민철, 조기석, 김성현, 정윤종 선수와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게 된 12명의 선수를 포함, 총 16명의 스타크래프트 최강자들은 오는 4월18일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VSG 아레나(VSG Arena; 구 ACTOZ Arena)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상금 8천만원과 2019년 KSL 첫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대진표, 일정 등 KS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KSL은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로 전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크래프트 프로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e스포츠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다.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위한 뜨거운 경쟁의 장이 될 KSL은 올해 두 개의 시즌으로 운영되며, 각 시즌별로 약 8주간 진행된다. KSL의 모든 경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스타크래프트 트위치 채널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된다. 

(이미지=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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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2 참가 접수 D-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2019 Overwatch® Open Division Korea, 이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2의 참가 접수가 사흘 뒤인 3월 25일(월) 오후 11시 59분 마감된다.  올해 예정된 두 시즌 가운데 두 번째로서, 사실상 올해 열리는 마지막 오픈 디비전 코리아에 오버워치 플레이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자, 오버워치 프로 무대를 꿈꾸는 미래의 스타들이 승부를 겨루며 실력을 뽐내 온 첫 번째 관문이다.  2017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우승을 차지한 GC 부산(GC Busan)을 배출한 요람이기도 하다.  특히, GC 부산 원년 멤버들은 이후 오버워치 APEX (에이펙스) 챌린저스 및 오버워치 APEX 대회를 연달아 우승으로 장식한 뒤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로 직행, 개막 시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의 주축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대회와 달리,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로 향하는 도약대가 될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 진출 자격이 기존 두 팀에서 늘어난 상위 총 네 개 팀에 주어진다.  지금까지 실력을 갈고 닦아 온 열정적인 예비 프로들에게 기회가 넓어지는 이번 시즌이야말로 놓칠 수 없는 적기다.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세계적인 무대에 올라설 수 있는 여정이 시작되는 첫 출발선인 동시에, 오버워치를 함께 즐기는 친구들, 지인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지난 시즌에 참여했던 여러 플레이어들 역시 대회 성적을 떠나, 10차례의 대결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본격적인 e스포츠 대회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고, 자연스레 싹트는 동료애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을 입을 모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2019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2는 경쟁전 등급과 상관없이 오버워치 플레이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12세 이상의 여섯 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접수 페이지에 접속, 본인 명의의 Battle.net® 계정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라는 목적에 부합하도록, 팀의 구성원만 정해지면 매우 간소한 절차로 신청이 가능하다.  운영 측면에서도 정규시즌 및 플레이오프 모든 경기가 온라인에서 진행되므로,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편한 장소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시간 역시 필요 시 상대 팀과의 협의를 통해 조정 가능하다.

2019 오픈 디비전 시즌 2은 3월 30일 시작돼, 5주 동안의 정규 시즌과 마지막 주 플레이오프 등 총 6주에 걸쳐 새로운 신성이 탄생할 대장정을 시작한다. 정규 시즌에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전 3선승제 스위스 라운드 방식으로 하루에 두 차례 경기가 진행된다. 모든 팀들은 각 10회의 경기에 참여해 다양한 팀과 맞붙으며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정규 시즌에서 올라온 16개 팀이 맞붙는 플레이오프는 5월 4일(토), 5일(일) 양일간 낮 12시부터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펼쳐진다. 정규 시즌에서 8경기 이상을 플레이한 팀의 모든 선수들에게는 1명당 10달러 상당의 배틀코인이 참가상으로 제공된다.

(이미지=블리자드)
(이미지=블리자드)

 

아프리카티비, 박상현·채민준·하광석·권이슬과 계약, ‘e스포츠 매니지먼트 확장’ 

아프리카TV가 국내 e스포츠를 대표하는 방송인 4인과 전속 계약을 맺고 e스포츠 매니지먼트 확장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박상현·채민준 캐스터, 하광석 해설위원, 권이슬 아나운서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영호, 김동준, 이승원, 김지수와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아프리카TV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계진에 규모와 깊이를 더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e스포테이너와 유저들이 만나는 기회 확대와 함께 양질의 e스포츠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는 발판 또한 강화하게 됐다.

아프리카TV 소속으로 활약하게 된 박상현 캐스터는 국내 e스포츠를 대표하는 캐스터다. 전 종목에 가까운 e스포츠 중계를 경험한 유일무이한 캐스터로 현재 PKL(PUBG Korea League), ASL(AfreecaTV StarCraft League),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오버워치 리그 등 국내 주요 e스포츠 리그 중계를 담당하고 있다. 뛰어난 순발력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매끄러운 중계를 이끌어 가며 많은 팬과 관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어 채민준 캐스터는 2011년부터 e스포츠는 물론 축구, 야구, 농구 등의 스포츠 중계를 통해 경험을 쌓아온 전문 방송인이다. 2019년부터 PKL, GSL,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중계를 맡고 있으며, 애정 넘치는 중계로 많은 e스포츠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빛돌’ 하광석 해설위원은 현재 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게임분석과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해설을 비롯해 다수의 e스포츠 종목에서 활약해 오고 있다. 하 해설위원은 방송뿐 아니라 리그와 콘텐츠 기획도 진행하는 등 e스포츠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재능을 뽐내고 있다.

권이슬 아나운서는 OGN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 출신으로 ‘게임플러스’, ‘켠김에 왕까지’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e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LoL 챔피언스 코리아에서는 리포터를, 오버워치, 에이펙스, 베인글로리 경기에서는 캐스터를 맡는 등 방송 영역을 활발히 넓혀오고 있다.

아프리카TV는 소속 중계진들이 방송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방송 외적인 부분을 전담하여 처리하는 것은 물론, 계약자 모두에게 종합건강검진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 혜택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채정원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은 “e스포츠에서 중계진은 시청자와 호흡하며 콘텐츠를 알리는 선봉장”이라며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중계진의 가치 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다수의 e스포츠 리그를 통해 국내 e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펼쳐왔다. 아프리카TV는 방송 제작과 중계뿐 아니라 오픈 스튜디오 확대, 지스타 참가 등 국내 e스포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미지=아프리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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