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생산 인프라와 동기화 필요”…다쏘시스템, 커넥티드 스마트팩토리 선보여
“실제 생산 인프라와 동기화 필요”…다쏘시스템, 커넥티드 스마트팩토리 선보여
  • 석대건 기자
  • 승인 2019.03.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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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뉴스 석대건 기자] 다쏘시스템은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팩토리 전시회인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에 참가하여 자사의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을 선보였다.

대량생산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 경험 중심 제조’로 변하는 추세 속에서 생산 시스템을 변경하기 전, 디지털을 통해 전체 제조 공정을 검증하고 이를 실제 생산 인프라와 동기화 작업이 필수 시 된다. 

다쏘시스템은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를 통해 제품의 기획, 마케팅, 연구 개발을 거쳐 생산과 서비스까지 연계되는 ‘디지털 연속성’을 추구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다쏘시스템)
다쏘시스템은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에 참가하여 자사의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선보였다. (사진=다쏘시스템)

이를 위해 다쏘시스템은 3D 단일 데이터를 통해 설계에서 해석, 제조, 물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해관계자가 협업할 수 있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연속성을 지원하는 한편, 델미아(DELMIA) 솔루션을 통해 공정계획, 검증, 생산계획, 최적화, 실행, 모니터링 등을 디지털 환경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는 “진정한 스마트팩토리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기기들을 단순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며, “다쏘시스템의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는 완벽한 디지털 연속성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기대하는 많은 기업들에게 최상의 효율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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