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없다'는 핑계…지금 바로 '유튜브' 하라
'콘텐츠 없다'는 핑계…지금 바로 '유튜브' 하라
  • 최재용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원장
  • 승인 2019.04.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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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기업에선 퇴사하기 전 자기가 아는 정보를 담은 매뉴얼 파일을 작성해 제출하는 곳이 많다. 후임자가 쉽게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배려 문화다.

최재용 4차산업혁명연구원 원장.
최재용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원장.

이렇게 자신이 아는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좋은 플랫폼이 유튜브 등의 1인미디어다. 스마트폰 하나로 충분히 나만의 방송국을 개설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노하우와 정보를 타인과 공유할 수도 있다.

요즘 들어 50~60대들 뿐만 아니라 변호사와 행정사, 교사, 작가 등 전문직들도 대거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유튜브를 시작하고 있다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이다. 1년에 책 한권 안 읽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북튜버가 올린 영상물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갖고 서점이나 도서관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고 한다.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부동산 중개사들도 유튜브 등 1인미디어 홍보를 통해 매출을 늘리고 있다.

유튜브 1인미디어에 도전하고 싶지만 어렵게만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한국1인미디어산업협회 등 단체와 지역평생교육원 등에서 유튜브 입문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입문 교육을 수강하고 우선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것들을 촬영하고 편집해서 먼저 올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콘텐츠가 없다', '편집기술 배우기가 어렵다' 등의 핑계를 뒤로 하고 후세에 기록을 남긴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알고 있는것을 공유한다면 구독자들도 진정성을 느낄 것이다.

'우직한 소 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는 우보천리(牛步千里)의 마음으로 매일 매일 영상을 올리다 보면 소상공인들은 매출이 늘어날 것이고 전문직들은 더욱더 명성을 얻게 될 것이 자명하다.

<본 내용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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