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한화이글스-풀무원 콜라보 ‘포기하지 마라탕면’ 단독 론칭
11번가-한화이글스-풀무원 콜라보 ‘포기하지 마라탕면’ 단독 론칭
  • 이서윤 기자
  • 승인 2019.07.02 0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라탕면 신제품 1000세트 한정판
‘패션+푸드’, ‘푸드+코스메틱’ 등 이색 콜라보 제품 11번가에서 론칭 속속

[키뉴스 이서윤 기자] 커머스포털 11번가(대표 이상호)가 풀무원 ‘생면식감’과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콜라보 한정판 마라탕면 신제품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온라인 단독 론칭한다.

최근 유행하는 ‘마라’ 열풍에 프로야구 트렌드를 조합한 이색 제품으로 11번가, 풀무원, 한화이글스가 공동기획해 11번가가 단독 소싱한 제품이다.

김상구 딜팀 MD는 “전혀 다른 두 카테고리의 뜬금포 조합이 색다른 상품에 빠르게 반응하는 젊은 온라인 이용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을 것이라 예상해 온라인 단독 론칭을 기획했다“며, “계속되는 마라 열풍을 타고 마라 마니아들은 물론이고 한화이글스 팬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이슈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1번가-한화이글스-풀무원 콜라보 ‘포기하지 마라탕면’ 온라인 단독 론칭하다.(사진=11번가)
11번가-한화이글스-풀무원 콜라보 ‘포기하지 마라탕면’ 온라인 단독 론칭하다.(사진=11번가)

마라탕면이 ‘봉지라면’ 형태로 출시된 건 최초다. 면과 후레이크 마라 액상스프가 들어있어 집에서도 손쉽게 마라탕면을 끊여 먹을 수 있다.

풀무원의 강점인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으로 면의 쫄깃함을 중국 정통 마라의 맛과 풍미를 평균 수준으로 구현해 기존 시판 마라 제품보다 마라 향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마라탕면의 중독적인 맛과 한화이글스에 중독된다는 의미의 신조어 ‘마리한화’의 조합에서 탄생했다.

패키지는 한화이글스와 마라탕면 모두를 상징하는 주황색을 활용했다. 야구 팬들이라면 공감할 재미있는 제품명과 한화이글스 인기 마스코트 ‘수리’가 마라탕면에 빠져 땀 흘리고 있는 이미지를 삽입해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도 된다.

11번가는 오는 5일 부터 ‘포기하지 마라탕면(8개입)’과 한화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 캐릭터 피규어인 ‘마구마구 피규어(한화이글스)’를 함께 담은 패키지를 9900원에 1000세트 한정 판매한다.

또한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작성해서 올리면 한화 이글스 유니폼(5명), 한화이글스 관람권(10명), 수리 마스코트 플리플랍(20명)등 다양한 한화이글스 굿즈를 증정한다. 오프라인에서는 한화 이글스샵 오프라인매장(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라커디움 대치점∙동대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커머스 업계의 초저가 가격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11번가는 ‘딜’팀을 앞세워 다양한 제조사들과의 사전기획, 협업을 통한 차별화상품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종업종간 이색 콜라보 상품을 발굴해 론칭하는 판매채널로 자리잡으며 고객들의 반응을 이끌고 있다.

11번가는 앞으로도 ‘딜팀’을 중심으로 신선한 상품들을 발굴하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 단순 가격할인이 아닌 젊은 고객들이 선호할만한 톡톡 튀는 차별화상품을 선보여 11번가만의 상품경쟁력과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에 집중한다는 목표다.

한편, 11번가는 블리자드의 전략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패키지를 3일~16일 2000개 한정수량으로 독점 판매한다.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패키지는 하스스톤 대형 묶음 상품 코드와 하스스톤 속 영웅 능력 테마의 스마트폰 USB케이블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8만9900원이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관련기사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편집인 : 김영준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news@kinews.net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