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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 29일 '월드 컨퍼런스 코리아 20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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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 29일 '월드 컨퍼런스 코리아 2019' 개최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11.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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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AVEVA, 지사장 오재진)는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아비바 월드 컨퍼런스 코리아 2019 (AVEVA World Conference Korea 2019)’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비바는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로 지난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사업부와 합병했다.

이번 행사는 ‘Accelerate Innovation: Transform Your Digital Future’를 주제로 진행된다.

산업계는 물론 일상생활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비즈니스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과 다양한 대응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비즈니스 리더 및 업계 관계자, 고객 약 400여명이 함께한다.

행사에서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아비바의 산업별 최신 고객사 성공 사례 및 솔루션이 어떻게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지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한국 및 전세계 산업 현장에서 비즈니스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미래 전략과 기술, 실제 적용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재진 아비바코리아 대표가 컨퍼런스의 포문을 열고 에브게니 페도토브(Evgeny Fedotov)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서는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급변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대해 소개한다.

한재권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교수의 특별 강연도 마련돼 ‘로봇과 함께 살아갈 세상’을 주제로 디지털시대의 변화와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를 조망한다.

이와 함께 아비바 전문가와 고객사가 함께해 구체적 적용 사례와 솔루션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유니파이드 엔지니어링 (Unified Engineering) ▲밸류 체인 옵티마이제이션 & 에셋 퍼포먼스 매니지먼트 (Value Chain Optimisation & Asset Performance Management) ▲유니파이드 오퍼레이션스 센터 &파트너스 (Unified Operations Centre & Partners) 의 3개 트랙 18개 세션이 준비됐다.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의 적용 사례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현장에서 위험 최소화 및 수익 극대화 방안을 제시하며 GS 칼텍스, 현대오일뱅크 등의 구체적 사례가 발표된다.

아비바의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라이브 데모도 준비돼있다.

아비바의 AR/VR 솔루션은 차세대 기술을 활용해 현장의 작업자들을 위한 ‘AR/ VR 몰입형 트레이닝 시스템 (AR/VR Immersive Training Systems)’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실습용 가상 공장 환경과 결합된 고성능 프로세스 시뮬레이션을 함께 제공한다. 이 밖에도 아비바의 최신 솔루션 및 다양한 파트너사의 솔루션 데모도 만나볼 수 있다.

오재진 아비바코리아 대표는 ‘’전세계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디지털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것은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며 ‘’아비바 월드 컨퍼런스 코리아 2019는 아비바의 솔루션이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환에 성공적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입증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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