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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발리스틱스 게임 메모리, 오버클로팅 6024MT/s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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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발리스틱스 게임 메모리, 오버클로팅 6024MT/s 달성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10.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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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은 고성능 게임 메모리 브랜드인 발리스틱스(Ballistix)가 6024MT/s라는 가장 빠른 DDR4 메모리 주파수로 오버클로킹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기록은 성능을 개선한 마이크론의 D램 다이(die)와 발리스틱스 엘리트 4000(Ballistix Elite 4000)를 활용, ASUS 마더보드 연구개발(R&D) 팀이 액체 질소(LN2) 냉각 및 AMD 라이젠 3600X 프로세서, ASUS X570 ROG 크로스헤어 마더보드 등으로 달성할 수 있었다.

Ballistix 게임 메모리 제품군은 속도·스타일·신뢰성을 바탕으로 마이크론의 수직통합형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서만 가능한 성능의 우위를 제공한다. 

발리스틱스 DDR4 메모리는 인텔 'XMP-ready'를 지원하고 최신 Intel 및 AMD에 최적화돼있다. 게이머와 애호가는 메모리의 최대 성능과 스토리지 업그레이드를 위해 Ballistix 메모리와 Crucial P1 SSD를 결합할 수 있다.

테레사 켈리(Teresa Kelley) 마이크론 소비재 그룹의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Ballistix 메모리는 5개월동안 3개의 오버클로킹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으며, 이는 마이크론의 엔지니어링 및 전문 기술이 세계 최고라는 방증이다"라며 "게이머들과 애호가들이 최고의 시스템 성능 및 풍부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성능 메모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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