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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저가형 단말 타킷 ‘기린 620’ 공개

[아이티투데이 김문기 기자] 화웨이가 보급형 스마트폰 등에 장착할 예정인 모바일AP ‘기린’ 시리즈를 공개했다.

▲ (사진=웨이보)

3일 미IT전문매체 GSM아레나에 따르면 화웨이가 보급형 모바일AP인 ‘기린620’을 공개했다. 하이엔드 모델이 부합하는 ‘기린920’에 이어 보급형 모델 라인업까지 선보인 셈이다.

GSM아레나는 화웨이 기린620이 퀄컴 스냅드래곤410에 대응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기린620은 1.2GHz 클럭속도를 갖추고 있는 옥타코어 프로세서다. 28나노미터 공정으로 설계됐다.

ARM 코어텍스 A53 코어 기반이다. 64비트 명령어 체계를 지원한다. 결합된 통신모뎀으로 GSM과 TD-SCDMA, WCDMA, TD-LTE, LTE FDD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LTE 카테고리4를 제공한다.

GPU는 ARM 말리 450이 쓰인다. 비디오 인코딩 및 디코딩 기능은 30Hz에서 1080p 해상도까지 처리할 수 있다. 카메라는 1300만 화소가 한계다.

한편, 화웨이 기린620이 탑재될 예정인 스마트폰은 아직 확인된 바 없다.

김문기 기자  kmg@ittoday.co.kr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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