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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콘텐츠, 전문 인력도, 별도 앱 개발도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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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콘텐츠, 전문 인력도, 별도 앱 개발도 필요 없다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10.14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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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철 렛시 대표./렛시

증강현실(AR) 콘텐츠 개발 툴 업체 렛시(대표 안상철)는 애플리케이션(앱)이 아닌 웹 브라우저에서 AR 콘텐츠가 동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 'WebAR'을 내년 1분기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체험판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렛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출신들이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기존의 AR콘텐츠는 대부분 앱 형태로 제공됐고, 간단한 AR체험이라도 반드시 앱을 다운받아 실행했어야 했다. 렛시가 개발한 'WebAR'은 별도 앱 설치 없이 크롬·사파리 등 모바일 웹브라우저에서 가동하는 AR 콘텐츠 개발 도구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 구분없이 사용 가능하며 AR콘텐츠 제작자 입장에서는 전문 기술인력이 없더라도 웹개발자와 웹디자이너가 원활하게 AR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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