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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기업용 메신저 ‘스파크’에 챗봇 기능 강화

[아이티투데이 이경탁 기자] 시스코시스템즈(이하 시스코)가 실로콘벨리에 위치한 ‘봇’ 스타트업 겁셥(Gupshup)과 협력해 시스코 기업용 메신저 스파크에 들어가는 챗봇을 개발한다고 16일(현지시각) 외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시스코는 스파크를 즉각적인 대응과 실시간 소통이 핵심인 스마트워크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협업 솔루션이라고 설명한다. 회사 내외부의 구성원들이 장소, 기기의 종류에 제한없이 ‘반짝이는(Spark)’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스코에 따르면 스파크는 일반 메신저와 다르게 룸에서 공유된 팀의 모든 파일, 대화들이 안전하게 저장되기 때문에 업무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 자료=비즈니스인사이더

외신에 따르면 시스코 스파크에서 구동되는 봇이 이번은 처음은 아니다. 겁셥 챗봇 플랫폼을 통해 개발자들은 각 기업 환경 및 SNS에 맞는 맞춤형 봇을 생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스코는 이를 통해 고객들이 새롭고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재빨리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내 업무에서 인간이 수동으로 해야 했던 행정 작업들을 봇들을 통해 자동 설정, 생산성 향상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경탁 기자  kt87@ittoday.co.kr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스코#메신저#스파크#챗봇#겁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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