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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올플래시 비전 제시 기업으로 카미나리오 선정

[아이티투데이 이경탁 기자] 카미나리오가 가트너 매직쿼더런트의 SSA(솔리스스테이트어레이) 부문 비저너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카미나리오가 업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기업으로 꼽힌 이유는 카미나리오 K2 올 플래시 스토리지 어레이가 기획과 설계 단계부터 플래시를 목표로 개발된 유일한 스토리지 솔루션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다른 업체와 차별되는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방식도 비전 제시 기업으로 뽑힌 배경 중 하나다.

비저너리 선정과 관련해 카미나리오 설립자이자 CEO인 다니 골란은 “카미나리오는 독특한 방식으로 올 플래시 관련 기술과 시장에 접근해왔고, 창업 이후 우리 기술과 제품을 찾는 조직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이처럼 남다른 방식으로 쟁쟁한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카미나리오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우리만의 방식으로 올 플래시 플랫폼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더불어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올 플래시의 힘을 더 많은 기업이 누릴 수 있도록 파트너 생태계와 세계 시장 확대에도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미나리오는 가트너의 또 다른 보고서에서도 주목할만한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카미나리오는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주요 기업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카미나리오 코리아 곽준환 지사장은 “가트너 보고서에서 카미나리오 K2 올 플래시 스토리지 어레이는 OLTP, 가상화, 분석, 데스크톱 가상화(VDI), 고성능 컴퓨팅(HPC)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평가 결과 업계 최고 성능을 보여줬다”라며 “이는 카미나리오만의 비전과 철학이 낳은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헀다.

카미나리오는 고성능 스토리지 인프라 제공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더불어 현대적인 방식으로 개발, 배포,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요구를 수용하는 가운데 예측 가능한 인프라 비용 효율성 제공도 주요 목표로 삼아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정의 역시 나름의 독특한 접근법을 취해 다양한 워크로드가 섞인 복잡한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카미나리오는 성능, 비용, 첨단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제공을 넘어 다음 목표로 향해 가고 있다. 현재 카미나리오가 주력하는 것은 데이터센터의 개념을 다시 정의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업무 중단 없이 필요한 만큼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온디맨드 역량을 기업에게 제공하는 것에도 주력하고 있다.

카미나리오는 2016년 광범위한 고객 보장 프로그램인 K-Assured를 발표했다. 카미나리오는 이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인프라 확장과 투자를 경험에 의한 추정이 아니라 정밀한 예측에 따라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김효정 기자  hjkim@it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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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리오#올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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