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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전면 카메라에 오토 포커스 더해외신, 갤럭시S8 성능과 스펙 계속 공개

[아이티투데이 백연식 기자]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8에 대한 성능과 스펙이 계속 공개되고 있다. 갤럭시S8의 전면 카메라에 오토 포커스 기능이 더해진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외신 GSM아레나는 갤럭시S8 전면 카메라에 오토 포커스의 기능이 담긴다고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시리즈에 카메라의 성능을 그동안 강화해왔다.

GSM아레나는 갤럭시S8의 경우 256GB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한 적 있다. 또한 갤럭시S8은 6GB의 램을 담는다고 예상했다.

전작 갤럭시S7의 경우 32GB와 64GB로 출시됐고, 갤럭시노트5의 경우 32GB/64GB/128GB의 용량으로 국내 시장에 나왔다. 256GB 용량의 모델은 한 번도 출시된 적이 없다.

갤럭시S8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프로세서가 삼성의 갤럭시S8에 적용돼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8에는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와 함께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8895프로세서가 지역에 따라 교차 적용될 예정이다.

▲ 사진=GSM아레나

다른 외신인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8을 시작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포스 터치 방식을 적용할 것이라고 전한 적 있다. 다시 말해, 갤럭시S8은 포스 터치가 담기는 삼성전자의 첫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것이다.

갤럭시S8에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된다. 갤럭시S8에 AI 비서가 담길 예정인 가운데 남성 버전과 여성 버전이 각각 담길 전망이다. 음성 인식 기반 AI 비서인데, 남성은 빅스비(Bixby), 여성은 케스트라(Kestra)로 불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백연식 기자  ybaek@it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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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갤럭시S8#전면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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