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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IT기업들이 올플래시 어레이 스토리지를 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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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IT기업들이 올플래시 어레이 스토리지를 꾸리는 이유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2.04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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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스토리지 로고

많은 IT 조직들이 데이터 스토리지를 하드디스크(HDD)가 아닌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기반의 올플래시 어레이로 변경하고 있다. HDD에 비해 SSD의 집적도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성능은 물론 공간과 전력소모량, 냉각 및 호스팅 비용 등에서 모두 혜택을 볼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엔터프라이즈 스트레티지 그룹(ESG)의 연구 조사를 인용해 자사의 고객들이 스토리지 인프라의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62%까지 줄였고, 효율성은 2.6배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스토리지 공급업체들은 수년 동안 더 작은 면적에서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다. 특히 이는 올플래시 시스템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더욱 중요해 졌다. 퓨어스토리지는 데이터 절감 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플래시 도입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올플래시 시장의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제품은 다른 스토리지 공급업체의 제품 대비 보통 2배 이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스토리지 효율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퓨어스토리지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비용을 절감시키는지 확인하기 위해 ESG는 설문조사, 연구조사 및 경제성 검증 등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실제 운영 환경에서 퓨어스토리지의 스토리지 효율성 기술이 대안 솔루션 및 기술들과 비교해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입증했다. ESG의 경제성 검증 보고서 ‘퓨어스토리지를 통한 개선된 스토리지 효율성의 경제성 검증’에 따르면, 설문조사 응답자 중 37%는 획기적으로 간소화하거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가장 많은 영역으로 ‘온-프레미스 스토리지 인프라’를 선택했다.

스토리지 효율성, 즉 더 많은 데이터를 더 적은 면적의 원시 플래시에 저장할 수 있는 역량은 전력 및 냉각 비용이 들어가는 물리적 스토리지의 양을 줄이는데 핵심적인 요소다. 중복제거, 압축 및 씬 프로비저닝과 같은 기술들은 스토리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일정량의 스토리지가 필요한 경우, 보통 플래시든 디스크든 딱 필요한 용량만큼만 구매하진 않는다. 플래시 환경에서, 대부분의 어레이는 실제로 얼마나 많은 플래시(또는 원시 플래시)가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유효 용량에서 역으로 계산한다. 원시 용량에서 시스템 오버헤드 값을 빼 가용 용량 값을 구하며, 가용 용량에 예상되는 데이터 절감 비율을 곱해 총 유효 용량을 예측할 수 있다.

데이터 절감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원시 플래시로부터 더 많은 유효 용량을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절감률이 2:1인 공급업체와 3:1인 공급업체가 있다면, 더 나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스토리지를 선택, 더 적은 플래시로 필요한 유효 용량을 확보해 구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데이터 용량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데이터 절감 기술을 갖춘 스토리지를 구매하는 경우 철저하게 유효 용량에 기반하여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만약 6개월의 보증 기간 동안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는 과정에서 플래시어레이(FlashArray)가 보장된 유효 용량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보증서에 따라 필요한 플래시만큼 무료로 제공한다. 적정 규모 보증 프로그램은 비용을 절감하고, 어레이를 지나치게 많이 또는 너무 적게 구매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없이 필요한 스토리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ESG는 더 손쉬운 관리, 구현 및 유지보수, 그리고 더 높은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시스템이 가장 적은 비용으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ESG는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 정부를 포함하는 세가지 분야의 유효 용량 당 TCO을 살펴보고, 자사의 온-프레미스 스토리지 인프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스토리지 담당자 및 의사결정권자 5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설문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3년 동안의 스토리지 용량 구현, 관리 및 지원 비용과 혜택을 비교하는 TCO/ROI 모델을 생성했다. 이 모델에는 관리, 유지보수, 지원, 전력, 냉각, 물리적 공간 비용 등이 포함됐다. 확인 결과, 금융 서비스 기관들은 퓨어스토리지를 통해 TCO를 최대 59% 절감하고, 헬스케어 및 정부 기관들은 최대 62%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서비스 스토리지 관리자들은 퓨어스토리지 시스템을 통해 미션 크리티컬 스토리지의 성능, 가용성, 확장성 및 민첩성을 확보해 수익 흐름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잠재력을 획득하여 기업의 수익 창출을 확보할 수 있다. 헬스케어 스토리지 관리자들은 퓨어스토리지 시스템을 통해 용량 문제 해결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은 시간을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서비스에 할애하며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 시스템을 통해 정부, 지자체 및 교육 분야 관리자들은 스토리지 투자로부터 최고의 가치를 확보하며 데이터센터를 최신화하고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 측은 "퓨어스토리지의 다단계 방식의 상시 가동 중복제거와 압축 기술은 퓨어스토리지가 다른 레거시 공급업체들보다 더 높은 데이터 절감률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ESG의 보고서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퓨어스토리지는 최대 2.6배 더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여 동일한 용량을 훨씬 더 낮은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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