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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올해의 웹 호환성 최우수 사이트 선정

[아이티투데이 박근모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민간의 자발적 웹 호환성 준수를 유도하고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도입한 '웹 호환성 우수 사이트' 심사에서 ㈜이아이피(대표 이재수),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어청수), ㈜비엠에스(대표 김선기)가 2016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웹 호환성 우수 사이트'는 다양한 운영체제(OS) 및 웹 브라우저에서도 웹 서비스 지원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최우수'와 '우수' 등급으로 구분된다.

▲ 웹 호환성 최우수 사이트 마크 (사진=KISA)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우수 등급의 경우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OS 및 웹브라우저 ▲소수가 사용하는 OS 및 웹브라우저에서 웹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는 경우에 부여되며, 최우수 등급은 우수 등급의 자격을 만족하고 ▲가장 최신의 OS 및 웹브라우저에서도 웹 서비스를 지원하는 경우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이용환경에 따른 웹 서비스 지원여부는 비표준 기술 사용여부, 기능 호환성 여부, 웹 표준 준수 여부, 웹 개방성 등 총 12개 심사항목으로 결정된다.

심동욱 인터넷진흥원 인터넷기반조성팀장은 "액티브X 등 비표준 기술 퇴출, 모바일 중심 이용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웹 호환성 준수는 이용자 선택권 보장의 필수사항"이라고 전했다.

박근모 기자  suhor@ittoday.co.kr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웹호환성#액티브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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