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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인더스트리얼 부문 정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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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인더스트리얼 부문 정상 차지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2.26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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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지사장 김경록)은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한 코퍼레이트 나이트(Corporate Knights)의 ‘글로벌 100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Global 100 Most Sustainable Corporations)’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CDP)에서는 A 리스트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캐나다의 투자 리서치 및 미디어 그룹 코퍼레이트 나이츠의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부문에서 7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인더스트리얼 부문에서는 1위, 전체 순위는 29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100 대 기업 목록은 7,500개 이상의 기업이 자원 및 재무 관리, 직원 관리, 공급업체 성과 등을 포함한 21개 핵심 성과 지표를 토대로 평가를 거쳐 작성된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179개 기업 중에서 CDP(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 ‘A 리스트’에 9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CDP의 정보 공개 및 점수 책정 과정은 기업 환경 투명성에 있어 최고의 기준이자, 고객 및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 정보의 출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약속은 SSI(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를 통해 측정된다. 분기별로 게시되는 SSI는 기후, 순환 경제, 윤리, 의료 형평성, 개발에서 21개 핵심 성과 지표를 통해 지속가능성에 대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진행 상황을 평가한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갱신 및 업데이트돼왔다.

장 파스칼 트리쿠아(Jean Pascal Tricoire) 슈나이더일렉트릭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은 “기후 비상사태 및 경제 위험 관련 관리는 우리 세대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과제로, 우리는 에너지와 함께하는 삶의 방식과 빌딩, 산업, 도시 설계 방식을 재고하고,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 탄소 순 제로를 위한 길을 나아가야 한다”며 “탄소 중립성에 대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약속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 및 관리 방식에도 적용된다. CDP 및 코퍼레이트 나이트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은 매우 긍정적인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지속가능성 및 포용성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7년 연속 다우존스(Dow Jones)지속가능성 지수, FTSE4GOOD 유럽 환경 리더 40 지수 그리고 미국 투자 회사 MSCI에서의 AAA 등급 등재를 비롯하여 기업 책임 성과 측면에서는 비지오 아이리스(Vigeo Eiris) World120/Europe120/France120에 최고 순위 기업에 포함되었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에서도 작년 12월 CSV 포터상 CSR활동을 인정받아 3년 수상하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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