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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리지는 2배로, 용량은 3배로 늘려주는 와이파이6 통합 프론트엔드모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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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리지는 2배로, 용량은 3배로 늘려주는 와이파이6 통합 프론트엔드모듈 나와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3.27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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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일렉트로닉스가 코보(Qorvo)의 와이파이 6(802.11ax) 통합 프론트 엔드 모듈(iFEM) 'QPF7219'을 공급한다./마우저일렉트로닉스

마우저일렉트로닉스는 코보(Qorvo)의 와이파이 6(802.11ax) 통합 프론트 엔드 모듈(iFEM) 'QPF7219'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QPF7219은 Wi-Fi 6 시스템 설계 시 신뢰할 수 있고 집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코보의 첨단 벌크탄성파(BAW) 필터 기술과 독자적인 엣지부스트(edgeBoost) 기능이 적용, 거의 두 배에 달하는 Wi-Fi 커버리지와 3배나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전력을 절약하는 동시에 최고의 선형 출력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5V 공급 전압에 맞게 최적화된 2.4㎓ 전력 증폭기(PA)를 통합했다. BAW 필터의 엣지부스트 성능은 밴드 에지와 가까운 채널에서 출력 전력을 극대화해 FCC 규정에 부합하도록 송신 전력을 줄일 필요 없이 모든 Wi-Fi 채널 1–11에서 최고 수준의 처리량을 달성한다.

이 모듈은 바이패스 가능한 저잡음 증폭기, 조정기(레귤레이터), 송신-수신 스위치도 포함한다. 이 장치는 2차 및 3차 고조파에 대한 통합 다이 레벨 필터링뿐 아니라 DBDC(이중 대역, 이중 동시 발생) 작동을 위한 5㎓ 제거 기능도 제공한다.

QPF7219 iFEM은 무선 라우터, 액세스 포인트, 주택용 게이트웨이, Wi-Fi 고객 구내 장비 및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연결 솔루션에 이상적이다. 개발을 위해 마우저는 QPF7219EVB-01 평가 보드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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