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1 10:45 (월)
하이크비전, LED 디스플레이 제품 라인 출시
상태바
하이크비전, LED 디스플레이 제품 라인 출시
  • PR Newswire
  • 승인 2020.04.01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항저우, 중국 2020년 4월 1일 PRNewswire) 혁신적인 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굴지의 기업 하이크비전(Hikvision)이 폭 넓은 LED 디스플레이 라인을 출시하여 심리스, 고해상도, 다채로운 이미지를 제공한다. 자체적으로 개발 및 제조된 하이크비전의 LED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맞춤 수요를 충족하는 실내 최적 피치 LED, 실내 고정 LED, 야외 LED 및 투명 LED 기술을 제공한다.

LED 배너

하이크비전은 수년간 감시 센터용 모니터링 화면 디스플레이를 제공해왔다. 하이크비전은 이번에 새로운 LED 디스플레이 제품 라인을 출시함으로써 글로벌로 상업용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 진출했고, 보안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분야로의 지속적인 확장을 단행하는 또 다른 이정표를 달성했다.

하이크비전의 새로운 LED 디스플레이는 구체적으로 기업과 공공 안전 단체, 광고업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증가하는 시장 수요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새로운 LED 디스플레이는 모니터링 센터, 회의실, 실내외 광고 화면, 현장 관객 행사 및 기타 다양한 시나리오에 이상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하이크비전의 LED 디스플레이는 우수한 이미지 렌더링 기술을 바탕으로 정교한 고해상도 화면의 사실적인 이미지와 영상을 제공한다. 독특한 Pix Master 이미지 처리 기술이 적용된 하이크비전 LED 디스플레이는 모든 방향에서 개선된 이미지 선예도, 동적 명암, 포화도 및 향상된 선명도를 제공한다.

그 외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원격 제어: 사용자는 사용이 간편한 멀티 기능 카드를 이용해 원격으로 디스플레이를 작동시킬 수 있다.

- 원클릭 색온도 모드 전환: 한 번의 클릭으로 여러 가지 색온도 모드를 전환할 수 있어, 모든 용도에 맞춰 화면을 변경할 수 있다.

- 자동 제습: 이 기능은 조명 고장률을 평균 30% 낮추고, 각 디스플레이의 수명을 효과적으로 늘린다.

- 블루 라이트 필터링: 블루 라이트 90% 이상을 저에너지 조명으로 전환함으로써 효과적이고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시청자의 시력을 보호한다.

그 뿐만 아니라 하이크비전의 LED 디스플레이는 표준 구조를 바탕으로 여러 화면 접목을 단순화하며, 이를 통해 설치와 유지관리를 쉽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비율로 일반적인 1080p와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추가 정보는 여기[ https://www.hikvision.com/en/products/Transmission-and-Display-Products/Commercial-Displays/LED-Display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크비전(Hikvision) 소개

하이크비전은 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굴지의 기업이다. 광범위하고 고도로 숙련된 R&D팀을 보유한 하이크비전은 다양한 버티컬 시장을 위한 포괄적이고 완전한 제품과 솔루션 라인을 제조한다. 하이크비전은 장기 비전을 실현하고자 보안 산업 외에도 스마트 홈 기술, 산업 자동화 및 자동차 전자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하이크비전 제품은 최종 사용자를 위한 강력한 사업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운영과 더 큰 상업적 성공을 지원한다. 또한, 최고 품질과 안전성을 자랑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전념하는 하이크비전은 파트너들이 하이크비전 사이버보안 센터를 포함해 자사가 제공하는 수많은 사이버 보안 자원을 이용하도록 권장한다. 추가 정보는 www.hikvision.com 을 참조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330/2763692-1?lang=0

출처: Hikvision

Related Links :

http://www.hikvision.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